여행 갈 때 들고가야 할 간식 TOP5

 여행을 해외로 나가서 그 곳의 현지 음식을 계속 먹다보면 금방 질리거나 한식이 그리 울 때가 많습니다. 물론 요즘은 해외에도 한식당이 즐비하지만 가격이 높거나 맛과 서비스가 아쉬운 경우가 많아요. 하지만 요즘은 간단하고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로 나오는 간식 및 음식이 많아서 챙겨가는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는데요. 그래서 여행 갈 때 들고가야 할 간식 TOP5를 지금 바로 추천해드릴게요!

 

 

여행 간식 TOP1
라면국물 스틱

한국인들의 최고 간식이자 음식인 라면은 해외 여행에 들고가기에는 부피 차지를 많이해서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위생적이고 간편한 티백으로 나온 라면국물 스틱은 아주 작은 사이즈로 휴대하기에 매우 좋아요.

해외에서 라면이 생각 날 때, 다양한 음식에 마법의 가루가 필요할 때, 해장할 때 등 활용도가 매우 다양한 간식입니다.

그 맛 또한 라면과 동일 할 뿐 아니라 순한맛, 매운맛으로 취향에 따라 맛볼수도 있어요.

 

여행 간식 TOP2
쇠고기볶음 고추장

고추장만 있다면 맨밥이나 느끼한 음식도 맛있게 바꿔버릴 수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고추장은 한국인의 가장 좋아하는 소스인데요.

일반 고추장에 볶음 쇠고기가 들어가서 그 맛은 더 고소하고 맛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소량의 일회용 용기에 들어있기 때문에 해외로 나갈 때 휴대하기도 좋고 야외에서도 편하게 사용 가능합니다.

그리고 외국 친구를 만났을 때 우리나라 전통식품의 맛 또한 알릴 수 있으니 일석이조라고 할 수 있어요.

 

여행 간식 TOP3
발열 도시락

발열 도시락은 흔히들 전투식량이라고 알려진 도시락이며 직접 조리할 필요가 없는 간단한 음식입니다.

해외 여행 성격 특성상 이동하는 시간이 길기 때문에 식당에서 밥을 챙겨 먹기가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물만 있다면 10분 안에 음식이 완성되기 때문에 아주 혁명인 음식 및 간식이라고 할 수 있어요.

차갑거나 뜨겁거나의 여부와 상관없이 물에 닿으면 즉각 반응하는 발열체가 있기 때문에 바로 취식이 가능합니다.

 

여행 간식 TOP4
음료베이스

해외 여행중에는 이른 기상과 잦은 이동으로 몸이 쉽게 피로해주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영양분을 보충해줘야해요.

이 음료베이스는 더위, 추위로부터 체온을 유지시켜주고 노폐물을 몸에서 배출 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혈장량 보충 분말입니다.

또한 카페인, 색소, 불필요한 첨가물이 없으며 간단히 물에 타 먹을 수 있고 크기가 작아 휴대에 용이합니다.

비타민C, 포도당, 타우린을 섭취 할 수 있으며 맛 또한 레몬, 복숭아 맛이 있어서 취향에 따라 선택 가능합니다.

 

여행 간식 TOP5
스낵 믹스

달콤 짭짤한 스낵이로 김, 새우, 땅콩, 파래, 오징어, 멸치 등 다양한 해산물이 들어있습니다.

일본의 인기스낵으로 유명하며 해외 여행 이동시 간단하게 먹기에 좋은 사이즈입니다.

간단하고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임에도 다양한 해산물로 인해 영양분까지 골고루 갖춘 특별한 간식이기도 합니다.

고소한 맛으로 그냥 간식 뿐 아니라 술 안주로도 안성맞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여행 갈 때 들고가야 할 간식 TOP5를 알아보았습니다.

해외 여행을 할 때에는 갑작스런 상황에 식사를 다 챙겨 먹지 못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간단하게 챙겨 먹을 수 있는 이러한 간식들을 꼭 가지고 가는것이 좋습니다.

여행에 앞서 다양한 준비품들이 있겠지만 에너지를 보충 할 수 있는 여러 간식들도 잘 준비하셔서 즐거운 여행이 되셨으면 합니다.

여행 갈 때 가져가야 할 가성비 가방이 궁금하시다면 아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행 갈 때 들고가야 할 가성비 가방 TOP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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